손 놓아버렸던 오라클 공부를 시작하며..
자사 소프트웨어를 오라클 RAC와 Tomcat 연동 작업 전..
<나는 달린다>
시작이 가장 중요했다.
거리나 시간, 자세등
다른 어떤 것도 그 시점에서는 중요하지 않았다.
모든 것의 초점은 시작과 지속하는 것에 있었다.
이젠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했다.
참아내자.
그리고 계속하자.
며칠이 지나 나는 눈에 띄게 발전하게 되었다.
가면 갈수록
내 몸에서 느껴지는 것이 완전히 달라졌다.
달리기 후 샤워를 끝내고 나면
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.
나는 기분좋게 일어났고,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항상 충만한 상태에 있게 됐다.
- 요쉬카 피셔의《나는 달린다》중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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